음악이 내리다

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.

민주아빠 0 293

안녕하세요. 민주아빠 김기영 입니다. 

괘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남기네요

 

제가 회사에서 제품 입출고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,

요사이 물량이 늘어나서 방송을 청취 할 수 있는 시간(여건?) 줄어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.

 

'바쁘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라'라는 주변 친지분들의 말씀에 감사하게

느끼지만,

 

늦게 까지 물품 입출고 뒤 퇴근하면 피곤하고, 다음날 출근이 싫어지는 나른함도 때론 있답니다.

 

거기다 코감기 까지 걸려서 코맹맹한 상태에서 근무 집중도 어렵다 보니, 가족들의 응원으로

힘내 보려고 합니다.

 

최근 방송을 못 들어서 제가 신청하려고 하는 곡이 나갔는지 모르겠네요.

 

Neil Diamond - I Am...I Said 

 

저희 어머니가 이곡을 즐겨 듣다 보니, 제 취향이 올드 팝 음악이네요.

최근에 닐 다이아몬드가 데뷔 50주년 맞이 했다고 해서 기념음반 나온 거 알고 있었는데,

 

오늘 최근 사진을 보니, 옆집 할아버지 같은 친근한 이미지로 변했네요. 

그전엔 핸섬한 이미지 국내 가수 젊은 윤수일씨 보는 듯 했거든요..

지병인 파킨슨병에 의해 최근에 은퇴를 하시게 된 아쉬운 소식도 듣게 되었네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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