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마의 머리

울산댁 1 199

악마의 머리

3.jpg

Edward Mordake

19세기 영국 귀족출신으로 뒷통수에 얼굴이 달린채 태어남.
뒷통수쪽의 얼굴은 음식도 안 먹고 말도 없었는데
웃거나 울거나 표정은 지을 수 있었음.
그런데 이게 잠잠하다 밤만 되면 무서운 소리를 속삭여서
'악마의 머리'라고 불렸다.

의사에게 제거해 달라 부탁했지만 
그 당시 의료기술로는 시도조차 못하고 
결국 23살에 자살



악마의 머리
3.jpg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밴드로 보내기
  • 네이버로 보내기
  • 텀블러로 보내기
  • 핀터레스트로 보내기

Comments

JOE
Contour Pillow 가 있었으면...